어린 중학교 2학년이던 내가 아빠가 엄마 바람의심하고 우리 자는줄알고 거실에서 아빠가 엄마폰 칼로 난도질할때 나는 그거 자는척하면서 다 보고있었고 제발 엄마 죽이지만 말라고 벌벌떨었다는걸 6년지난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하고있다는걸
| 이 글은 7년 전 (2018/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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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중학교 2학년이던 내가 아빠가 엄마 바람의심하고 우리 자는줄알고 거실에서 아빠가 엄마폰 칼로 난도질할때 나는 그거 자는척하면서 다 보고있었고 제발 엄마 죽이지만 말라고 벌벌떨었다는걸 6년지난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하고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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