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다니는데 너무 힘들어 창의력도없고 상상력도 없고 재능도 없고 자존감떨어지는건 진짜 한순간이더라 배워보고싶기도하고 나도 예쁜 작품을 만들어보고싶은데 맨날 내손에서 만들어지는건 다 쓰은것들뿐이야 남들앞에서 내작품보여주는 건 너무 창피하고 과제해갈때마다 너무 괴로워 나는 잘해가려고 노력을 하는데 결과는 항상 별로야 다른사람들 다 내 작품보고 비웃겠지 어차피 난 성적도 바닥이겠지 난 잘해보고싶은데 너무 못해 막막해 내 미래가 어떻게 될지.. 재능있는 사람이 부러워 나도 내 작품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싶어 난 그냥 찌꺼기로 태어난거같은 기분이랄까 뭐하나 잘하는게없어 그냥 너무 힘들어 내 작품을 누구에게 보여준다는 자체가 무섭고 두려워 결과는 항상 똑같이 별로니까

인스티즈앱
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