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사서 고생하는 스타일같다 라고 말해놓고 어감이 좀 이상하니까 자기 나름 수습한다고 아니 그게 아니라 되게 힘든일 혼자 도맡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는데 내가 걍 웃으며 넘겼거든 내가 없는 일도 만들어서 남들 고생시키는 것도 아니고 다같이 하는 일 있으면 남들 다 안 하고 싶어하거나 내가 할 수 있는거면 그냥 내가 힘들어도 혼자나 적은 인력으로 해치워버리자 주읜데 저 말 들으니까 엥 싶어서 ... 내가 피해준것도 아니고 너 편하라고 고생한건데 그냥 고맙다고 말하면 될 거를 굳이 저렇게 했나 싶다 속상한데 내가 너무 미련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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