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주머니분들 중에 진상손님 특유의 그 말투 있자나 봉투 그냥 드리니까 아휴 여긴 안담아줘? 내가 담아야돼? 이러는거 반말로.. 그래서 난 그분 뒤에서 속으로 아이고... 이러고 있었는데 직원분이 무표정으로 요즘은 어딜가도 그럴걸요~ 이렇게 말하니까 고분고분 잘 담으시더라.. 새삼 짬밥 존경스러웠음
| 이 글은 7년 전 (2018/9/16) 게시물이에요 |
|
그 아주머니분들 중에 진상손님 특유의 그 말투 있자나 봉투 그냥 드리니까 아휴 여긴 안담아줘? 내가 담아야돼? 이러는거 반말로.. 그래서 난 그분 뒤에서 속으로 아이고... 이러고 있었는데 직원분이 무표정으로 요즘은 어딜가도 그럴걸요~ 이렇게 말하니까 고분고분 잘 담으시더라.. 새삼 짬밥 존경스러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