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일을 하시거든? 그래서 추석 전날 튀김할때 우리엄마가 친할머니댁을 못가.. 거리는 엄청 가깝거든 근데 큰엄마랑 작은엄마중 한분도 일하시기는 하는데 항상 모여서 튀김하셨거든 ㅇㅇ 셋이 같이 하시다가 엄마가 어느순간부터 일다녀서.. 못가는데 근데 여기서 튀김도 ㅋㅋㅋㅋㅋㅋ 남자들 암것도 안해 여자들끼리 다함 ㅠ ㅋㅋ 어이없어.. ㅇ니 여튼 그러다 엄마가 죄송해서 그냥 혹시나 싶어서 명절때 일하기전에 튀김 집에서라도 다해놓을까요 했는데 큰엄마 작은엄마는 땡잡았다듯이 그러라고 하는거임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는 진짜 혼자 하라할줄 몰랐는데.. 할머니도 뭐라안하시고.. 그래서 지금 몇년째 추석 전날에 우리집에서 엄마랑 나랑 둘이서 튀김튀긴다.... 추석때 쉬는 작은엄마 큰엄마가 조금이라도 도와주면 ㅠㅠ 진짜.. 너무 짜증나 미치겠음 그래놓고 돈 조금주면 끝이야 ㅋㅋ 추석때가도 남자들은 여자들이 다가져오는 제삿상에다가 그냥 올리고 술따르고 이런게 끝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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