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싶은 가방이 있는데 그걸 해야지 살 수 있거든?! 주말에도 풀타임으로 편수니거든.. 근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생각보다 안힘든데
그다음날 9시에 거기까지 가서 저녁 9시에 끝나 밥 다 제공해준대
근데 일급이 십오만원인거보면 확실히 힘든가봐 특히 휴게소 쪽에 있는데 맛있다고 소문난곳이라 사람이 엄청 많아 보이거든..
ㄱ래서 추석기간에만 단기로 뽑는거같애..
그리고 그거 기간 지나고 다음날 아홉시부터 수업있는데... 음 어떡할까? 근데 아홉시 수업해도 그때 파워공강이있어서 괜찮을거같긴한데.. 하 어쩌지
근데 그 가방을 내가 굳이 산다고해도 진짜 갖고시픈건지 잘 모루게써...... 어떤 여돌이 착용한겁 보고 예쁘다 느꼈는데
그 사람이 매서 예쁜거같아.. 가방 사진만 보면 노티나거든.. 구냥 사지말고 알바도 하지 말고 쉴까? 발 인대도 좀 늘어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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