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당연한건지 알았는데 새삼 느낀다..
아기 임신했을때부터 담배끊었고
술도 잘안마심
몇십년동안 회사 꾸준히 다니시고 6시에 일어나셔서 새벽 버스타고 회사가시는데 단 한번도 지각하신적 없음
늘 엄마한테 용돈받아쓰셔서 필요한것도 아껴서 사시는데 수원역이나 어디갔다오면 항상 유명한 빵이나 음식들 사옴
그리고 자긴 안먹고 엄마나 나랑언니먹으라고 해
글구 외식나가면 조금드시고 우리 많이먹으라고하시고..
나 알바끝나면 힘들어도 마중나오실 떄도 많고
수고했다고 늘 다리마사지해주시고..ㅠㅠ
청소랑 집안일도 회사에서 쉬실때는 많이하시고 주말에도 일하실 때 많은데 진짜 존경스럽다.. 나라면하지 못할 것 같아서.. 늘죄송..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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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두쫀쿠 때문에 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