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랑 같이 어디 나가거나 그러면 아빠한테 빨리 안들어오면 엄마한테 화낸다고 그러면 나랑나간 사람 욕먹을지모른다고 문자오고 ㅋㅋㅋㅋㅋ 저번에 한번 어쩌다 전화안받았을때 엄마가 나랑 같이있던 사람한테 전화해서 집에 왔는데 아빠는 그사람 뭐하는사람이냐고 욕하고있고 엄마는 그사람잘못아니고 그냥 내가 무식하고 못배우고 눈치없어서 그런거라고 내앞에서 그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고3이고 수능필요없음 그리고 오늘도 나한테 문자온시간 6시 안되서 문자옴 만난사람은 남자친구나 그런거 아니고 엄마도 아는 친한언니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답답하고 살기싫어 ㄹㅇ 언니들한테 연락이 몇번이가서 다들 우리엄마한테 전화올까봐 무섭다는얘기를 입모아서 해 ㅋㅋㅋ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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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