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에 걸리면 이렇게나 정신적인 사고가 안된다니.. 아빠가 심하대서 뵙고 왔는데 변기에 세수하고 계셨어 내 얼굴도 못 알아보시고 머리는 하얗게 새시고 진짜 속상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