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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
이 글은 7년 전 (2018/9/16) 게시물이에요
내가 너무 쓸모없어보여서 엄마한테 힘들다고 얘기했는데 엄마도 속상해서 그런거겠지만 나한테 내가 니 친구들이여도 너한테서 도망가고싶겠다고 애들한테 바라는게 많다고 맨날 애들한테 징징대니 애들이 널 찾겠냐고 화내셨어 나 진짜 계속 우울하고 죽고싶은데 엄마마저 날 이해안해줘 나 진ㅁ자 어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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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무리 이해해보려 해도 너무하신데... 실제로 문제든 아니든 본인이 인식하고 있는 사람한테 그런 말은 그냥 등떠미는 말 아닌가.... 쓰니야 그냥 흘려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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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속상하고 상처받아서 흘려듣기가 힘들어 나 진짜 엄마밖에 기댈사람 없다고 생각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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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 스스로도 너를 지켜야지 물론 그게 안 된다는 거 너무 잘 알지만.. 난 일단 네가 문제를 인식하고 그정도로 괴로워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그게 사실은 큰 문제가 아닌 증거라고 생각해. 면대면으로 본 건 아니지만 내 생각에 넌 멀쩡하고 남들만큼은 하고 사는 그런 사람이야. 흔들리라고 하는 말들에 흔들리지 마.. 언젠가 다시 생각해보면 너무 별 거 아니었던 그런 일일 거야. 누구나 공통적인 실수들을 해.. 좀 더 일찍 실수한 사람은 좀 더 일찍 고쳤을 뿐이지. 네 스스로가 너를 의심하면서 갉아먹지 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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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진짜 맨날 스스로 의심하고 나 미워하고 그랬는데 위로된다 고마워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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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다행이야! 몇 살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만큼 남들도 똑같이 실수하고 사니까 자책하지 마! 엄마도 미워하면 너만 힘드니까 미워하진 안되 흘릴 말은 흘리구. 좋은 하루 보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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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응응 고마워 익인이도 좋은 하루 보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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