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나한테 성경읽으라 하고 기도하라고 해서 안그래도 쌓여있었는데 오늘 나한테 평소에 기도안하냐고 엄청 혼내서 엄마 하루종일 무시하고 있어... 속상하기도 하고 화나기도 하는데 엄마도 상처받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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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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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나한테 성경읽으라 하고 기도하라고 해서 안그래도 쌓여있었는데 오늘 나한테 평소에 기도안하냐고 엄청 혼내서 엄마 하루종일 무시하고 있어... 속상하기도 하고 화나기도 하는데 엄마도 상처받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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