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꼬이고 답답하면 술 생각 나고.. 집 가면 맥주 쟁여놓은 거 야금야금 먹는 게 일상ㅠㅠ 내년에 병원 실습 가고 졸업 하고 병원 취직하면 더 먹겠지? 어휴.. 지각이나 하지 말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