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식당 하시는데 남도맛집 선정된 식당 30여년동안 음식 한결같이 맛있음 집밥 = 맛집음식 회사때문에 타지역에 있는데 집에가면 먹다 배터져죽어.. 밥은 매끼니 12첩반찬 찌개류 무족권 있고 고기 있고 어떻게든 다 먹으면 과일먹으라고 깍아두시고.. 울면서도 과일 먹으면 국수먹으라고 삶아두시고.. 국수먹으면 떡볶이 먹으라고 또 해주시고 이제 끝났구나 하면 식사하라고 하신다.. 아직도 식당김치 직접 담구셔서 집에 묵은지 생지 총각김치 열무김치 온갖 김치 다 있오 집 갈때마다 2~3키로 찐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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