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생리주기 바뀌고 그래서 언제 할지 몰랐는데 오늘 터진 거야 그래서 일단 약 먹고 있었는데 배가 너무 아파서 집에 왜 찜질기 놓고왔나 생각도 들고 너무 아파서 학교에타에 찜질기나 생리통에 잘 드는 약 있는 사람 사례 할테니까 빌려달라 했늗데 한 분이 찜질팩은 있다고 빌려주신다 해서 만나서 주셨어,,, 내가 집골목쪽으러 간ㄷ 했는데 나 힘들면 중간에서 만나자고 하셔서 만났어 너무 감동이야 나중에 ㅏ밥 사드리면 부담스러워 하실라나 16학번이시던데... 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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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