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친구들하고 교환학생 겸 가서 이틀 홈스테이 했거든. 그 중에서 내가 갔던 곳 친구가 여자친구가 있는데 나를 소개시켜주겠다길래 만났는데 밥먹다가 이 친구가 “내 여친 꼽니?” 이러길래 “아냐아냐 그럴리가!”이랬거든. 근데 마지막 날 그 친구한테 들어보니 예쁘다, 곱다의 의미였어... 어쩐지... 말듣고 둘 다 벙쪘는데 난 눈치없이 양꼬치만 주섬주섬 먹었다 미안해... 몰랐지 난... ㅠㅠ 눈물흘리면서 사죄하고 옴
| 이 글은 7년 전 (2018/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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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친구들하고 교환학생 겸 가서 이틀 홈스테이 했거든. 그 중에서 내가 갔던 곳 친구가 여자친구가 있는데 나를 소개시켜주겠다길래 만났는데 밥먹다가 이 친구가 “내 여친 꼽니?” 이러길래 “아냐아냐 그럴리가!”이랬거든. 근데 마지막 날 그 친구한테 들어보니 예쁘다, 곱다의 의미였어... 어쩐지... 말듣고 둘 다 벙쪘는데 난 눈치없이 양꼬치만 주섬주섬 먹었다 미안해... 몰랐지 난... ㅠㅠ 눈물흘리면서 사죄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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