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우리엄마 친할머니 보살펴주느라 진짜 고생했어
지금은 할머니 다리 다쳐서 씻겨주지 밥 챙겨주지 집안일 하지
아빠는 제발 이런 엄마한테 뭐라 안했으면 좋겠다
어디서 어떤 여자랑 바람이나 피고 내앞에서 통화에 문자에 몰래 하는거처럼 보이겠지만 다 눈치챘어
눈치 챈 뒤로 아빠한테 행동 똑바로 못하겠더라
계속 눈도 쳐다보기 싫고 울엄마만 불쌍해
차라리 할머니 돌아가시면 이혼 해서 엄마 삶 제대로 살았으면 좋겠다,,,,
답답해
| 이 글은 7년 전 (2018/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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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동안 우리엄마 친할머니 보살펴주느라 진짜 고생했어 지금은 할머니 다리 다쳐서 씻겨주지 밥 챙겨주지 집안일 하지 아빠는 제발 이런 엄마한테 뭐라 안했으면 좋겠다 어디서 어떤 여자랑 바람이나 피고 내앞에서 통화에 문자에 몰래 하는거처럼 보이겠지만 다 눈치챘어 눈치 챈 뒤로 아빠한테 행동 똑바로 못하겠더라 계속 눈도 쳐다보기 싫고 울엄마만 불쌍해 차라리 할머니 돌아가시면 이혼 해서 엄마 삶 제대로 살았으면 좋겠다,,,, 답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