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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7년 전 (2018/9/18) 게시물이에요
물론 나도 어릴 때 통통했었고 살로 굉장히 예민했었는데 

맨날 뚱뚱한 사람 지나가면 자기관리 못한다고 그러셨거든,,  

그 때 이후로 난 평생 다이어터가 되었다..... 

나도 남들한테 그렇게 보일까 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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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아버님처럼 말 하는게 자기관리 못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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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런 강박관념있었는데 최근들어서 남들 시선 신경 안 쓰게 됐다 내 인생인데 자기들이 뭐어쩔건가 싶어서 ㅋㅋ욕하고싶거든 나대신 러닝머신 3시간뛰던가 하라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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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래서 애기앞에서 말조심해야함 세뇌가 무서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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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이거 진짜 맞는 말.... 세뇌가 제일 무서운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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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단 하나라도 자기관리 못하는 영역이 있으면 그런 말 입에서 내뱉지도 말아야한다고 생각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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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모태통뚱인데... 왜 내가 뚱뚱한 줄 모르겠어... 가족도 친구들도 나한테 그런다... 자기관리 못해서 그렇다는 말 진짜 너무 속상해ㅠㅠㅠㅠㅠ 매일 운동도 다니고 밥도 입이 짧아서 별로 먹지도 않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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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도ㅠㅠ 애초에 우리집 소식해서 나도 입 짧고 그렇거든? 근데 찐 걸 어떡해ㅠㅠ 흑흡.... 애기가 뭐 다이어트에 대해 뭘 알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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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면 자기관리 못한게 맞음
행복하면 그것도 자기관리라고 생각해
그걸 주변사람이 손가락질 할 이유는 없는 것 같음...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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