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쫄쫄 굶고다닐까 걱정돼서 맨날 간식같은 거 들고다닌단 말이야 한번도 못줬지만 ㅠ 그래서 걱정 많이됐는데 늦게 집들어가니까 어떤 아주머니가 미미야 이리와~ 그러치~이러시면서 캔 주셨다 ㅠㅠ 냥이는 쫄쫄 따라가고ㅠ 뭔가 되게 감동적이었어 엉엉
| 이 글은 7년 전 (2018/9/18) 게시물이에요 |
|
난 쫄쫄 굶고다닐까 걱정돼서 맨날 간식같은 거 들고다닌단 말이야 한번도 못줬지만 ㅠ 그래서 걱정 많이됐는데 늦게 집들어가니까 어떤 아주머니가 미미야 이리와~ 그러치~이러시면서 캔 주셨다 ㅠㅠ 냥이는 쫄쫄 따라가고ㅠ 뭔가 되게 감동적이었어 엉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