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이 문제로 병원까지 다녀봤음. 별 문제없이 자랐지만 화합하는 단체생활은 좀 어렵더라. 어릴 땐 또래 애들과 있을 시간이 많아서 좀 힘들었는데 크고 나니 오히려 더 장점이 된 것 같아. 멘탈도 강한편이고 분위기 요령도 적당히 알게되어서 오히려 좋은 인간관계 유지하고 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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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이 문제로 병원까지 다녀봤음. 별 문제없이 자랐지만 화합하는 단체생활은 좀 어렵더라. 어릴 땐 또래 애들과 있을 시간이 많아서 좀 힘들었는데 크고 나니 오히려 더 장점이 된 것 같아. 멘탈도 강한편이고 분위기 요령도 적당히 알게되어서 오히려 좋은 인간관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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