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62에 61이야 나 보통 애들보다 통통하지 나도 알아 근데 정상범주안에 들고 건강하거든 그리고 어릴때 말라서 그렇지 지금도 돼지같다 이런얘기 안들어 근데 아빠가 자꾸 살빼라 살빼라 그러고 돼지같다고 그러고 친척들 다보는데서 얘기하고 울면서 나갔더니 또 난리고 근데 정작 본인은 168에 88,,, 자기는 건강검진 맨날 고도비만이면서 나한테 그래 솔직히 내건강생각해서빼라는데 정신건강 아파질것같아ㅜ 어째야돼진짜? 그리고 나 학벌좋거든 근데 그런 돼지같은몸으로 공부잘할필요없다고 맨날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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