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학생 동생이 시험인데 9시에 일어났대 어제 방 구조 바꾸자고 해서 7시부터 8시까지 가구 옮기고 8시부터 30분 공부하고 30분 자고 일어나서 9시부터 한 12시? 까지 같이 공부하고 잤단말이야 원래 집중도 잘 못하고 공부도 잘 안했는데 어제는 공부하면서도 졸려하는거 티나길래 달걀 삶고 음료수줬고 졸려하면서도 하려고 하길래 예뻐서 막 칭찬해줬거든 이랬는데 내가 기대하는게 너무 큰건가 너무 속상하다 진짜 얘 공부시키는거 내 욕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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