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작고 약해서 불안불안해서 그런가... 쓰다듬는건 자신 있지만 잡는다던가 그런거 애가 내 손바닥만하고 그러니까 못하겠다...
이제 좀 친해져서 만져도 별 말 안하고 만져주다가 자기도 하고 그러는데 (엉덩이 만지면 째려보지만)
잡거나 하는건 무서워... 물론 탈출하면 1초의 고민도 없이 바로 잡아서 넣지만
엉덩이 만지는걸 목표로 더 친해져야지
| 이 글은 7년 전 (2018/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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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작고 약해서 불안불안해서 그런가... 쓰다듬는건 자신 있지만 잡는다던가 그런거 애가 내 손바닥만하고 그러니까 못하겠다... 이제 좀 친해져서 만져도 별 말 안하고 만져주다가 자기도 하고 그러는데 (엉덩이 만지면 째려보지만) 잡거나 하는건 무서워... 물론 탈출하면 1초의 고민도 없이 바로 잡아서 넣지만 엉덩이 만지는걸 목표로 더 친해져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