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활에 제일 영향을 미치는 건 태어날때부터 휴전 상태여서 익숙한 북한 문제가 아니라 취업률, 물가, 부동산 대책, 교육 문제인데 이번 정권은 너무 평화와 종전에만 몰두하는 느낌이야. 노벨 평화상 노리는 것 같기도 하고... 솔직히 난 물가가 안정되고 취업률도 어느 정도 해결된 다음에 해결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하거든. 굳이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란 생각이 들어. 생활에 밀접한 다른 심각한 문제들도 많은데... 혹은 반대가 많은 난민 문제라던가.. 난 통일도 반대하는 입장이라서 더 그런가 싶기도 해. 다른 쪽, 그러니까 역사학계의 입장에 대해 들어보고 싶어서 이번 학기 교양으로 현대 한국의 형성이라는 과목을 수강중인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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