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면 패륜아 같은데 할머니가 살면서 나한테 정말 못할짓 많이 했거든 근데 우리 강아지가 내 삶의 이유였어 할머니한테 맞을라고 하면 강아지가 막아주고 상처 핥아주고 많은 위로 받았어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눈물 한방울도 안났는데 강아지 죽으니까 눈물 나오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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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패륜아 같은데 할머니가 살면서 나한테 정말 못할짓 많이 했거든 근데 우리 강아지가 내 삶의 이유였어 할머니한테 맞을라고 하면 강아지가 막아주고 상처 핥아주고 많은 위로 받았어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눈물 한방울도 안났는데 강아지 죽으니까 눈물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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