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랑 엘베 기다리는데 딱봐도 꽉차서 올라갈것같았거든? 몇명은 못탈정도로. 나 맨뒷쪽에 서있는 편이였구 내뒤에 할머니가 줄서 계셨는데 엘베 문이 열리자마자 갑자기 나보고 뭐 떨어졌다고 뒤에서 어깨 툭툭치면서 그러시길래 뒤돌아서 뭐가 떨어진거지 하면서 찾았는데 아무것도 없었거든ㅠ 짐을 내가 들고있는것도 없었고..진짜 떨어질만한거 핸폰밖에 없었단말이야 근데 나 뒤돌아서 찾고있는사이에 바로 빠르게 엘베타시더니 마지막으로 타고 바로 문닫고 올라가시더라 이게 뭔가 싶다.. 아니 내가 이상황을 오해하는건가 한번 고민해봤는데 진짜 상황상 나 속이고 올라간것밖에 안돼.. 아 내가 기분나빠해도 될만한건가 아닌가 그것도 모르겠네 진짜ㅋㅋㅋㄱㅋㅋ아 뭐지 뒤뒤에 남아계시던분들도 좀 띠용한 표정이였어ㅋㅋ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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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