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에 칸칸별로 있고 커튼으로 가리워져있는데 벽에 붙여져있는데 지난주부터 다니기시작했거든 첫째날에는 몰랐고 둘째날부터 알아차렸는데ㅜㅜ 내자리 벽면에 ㅋㄸㅈ 여러개 묻혀져있는거야 ..몸이 닿진않으니까 괜찮은데 볼때마다 기분 더럽구..자리는 괜찮은데 이거 또 내가 한줄 오해하면 어쩌지 싶고 흐잉ㅠㅠㅠ어쩌지 치워달라하기도 뭐해
| 이 글은 7년 전 (2018/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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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 칸칸별로 있고 커튼으로 가리워져있는데 벽에 붙여져있는데 지난주부터 다니기시작했거든 첫째날에는 몰랐고 둘째날부터 알아차렸는데ㅜㅜ 내자리 벽면에 ㅋㄸㅈ 여러개 묻혀져있는거야 ..몸이 닿진않으니까 괜찮은데 볼때마다 기분 더럽구..자리는 괜찮은데 이거 또 내가 한줄 오해하면 어쩌지 싶고 흐잉ㅠㅠㅠ어쩌지 치워달라하기도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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