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에 대해 사과하자는 시민단체도 있고 여튼 처음에 극우단체 보고 속이 부글부글 거렸는데 그래도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는 거 보고 저런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은 돌아가는구나 싶었ㄷ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