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익이고 집에 혼자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벨을 눌러서 일단 대답은 안 하고 모니터만 봤는데 모르는 중년 남성분이 서있는 거야... 택배 올 것도 없었고 택배나 교회 분들이면 본인이 누군지 말을 해주실 텐데 아무 말도 없으셨고 두 번 정도 벨 눌러보다가 대답 없으면 보통 가시잖아? 근데 한 다섯 번 정도를 계속 누르시는 거야 근데 안에 있는거 다 안다는 것처럼 자꾸 모니터를 빤히 쳐다보시길래 너무 무서워서 순간 굳어서 계속 모니터만 보고 있었는데 모니터 잠깐 꺼지고 조용해지길래 가신 줄 알고 다시 방에 들어와서 하던 거 하고 있었어 근데 갑자기 문을 쾅쾅쾅쾅 두드리는 거야 스무 번은 넘게 두드린 것 같아 그래서 놀라서 모니터 다시 켜봤는데 화면엔 아무도 안보이는데 문은 자꾸 두드리고... 너무 놀라서 멍하게 있다가 또 다시 조용해져서 이제는 진짜 간 줄 알았지 근데 다시 또 벨을 누르는 거야 화면엔 안보이는데... 일단 지금은 다시 조용해진 지 꽤 됐어 너무 무섭다 ㅠㅠㅜㅠ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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