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비도 꼴에 이미지 신경 쓰느라 은근히 멕이려고 지 나름대로 돌려말하지만 머리에 든게 없어서 실패하고 가만히 있다 봉변 당하기 싫은 나한테 다 말려들어가고 그런 너가 한심하고 왜 그렇게 남자로 인해 질투 폭발하는지 내가 이해해주고 싶지도 않고 이젠 불쌍해 보일 뿐이고
| 이 글은 7년 전 (2018/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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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비도 꼴에 이미지 신경 쓰느라 은근히 멕이려고 지 나름대로 돌려말하지만 머리에 든게 없어서 실패하고 가만히 있다 봉변 당하기 싫은 나한테 다 말려들어가고 그런 너가 한심하고 왜 그렇게 남자로 인해 질투 폭발하는지 내가 이해해주고 싶지도 않고 이젠 불쌍해 보일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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