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휴학생인데 한 달에 150정도 벌고 용돈 20만원 정도 받거든
달에 100만원씩 적금 넣고 남는 돈으로 그냥 옛날부터 사고 싶었던 거 나중으로 자꾸 미루면 못 살 것 같아서 하나둘씩 사는 중인데 그게 값이 꽤 나가는 것들이야
키보드랑 빔프로젝터랑 카메라, 스피커 이런 거... 근데 그래도 오래 쓰려고 나름 잘 알아보고 돈 좀 들더라도 있는 돈 기준에서 살 수 있는 최대한 좋은 걸로 샀는데
이런 거를 사치라고 할 수가 있나...? 난 진짜 사고 싶어서 사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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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