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의자 두개를 써야할 정도 였거든 양 옆에 아무도 앉지도 않으깐 그 여자분이 어떤 사람 옆으로 자리 옮긴거야 그 사람이 막 당황스럽다는 듯이 웃으면서 곁눈질 하고 사람들 다 그 여자분만 쳐다보고 수근거리는데 진짜 안쓰러웠어 눈치 보면서 고개 숙이고 계시더라구. 아무리 그래도 너무 쳐다보니깐 내가 다 속상하더라 진짜 ㅜ
| 이 글은 7년 전 (2018/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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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의자 두개를 써야할 정도 였거든 양 옆에 아무도 앉지도 않으깐 그 여자분이 어떤 사람 옆으로 자리 옮긴거야 그 사람이 막 당황스럽다는 듯이 웃으면서 곁눈질 하고 사람들 다 그 여자분만 쳐다보고 수근거리는데 진짜 안쓰러웠어 눈치 보면서 고개 숙이고 계시더라구. 아무리 그래도 너무 쳐다보니깐 내가 다 속상하더라 진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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