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예의없다거나 다는 소리 한번 안들어보고 살았고 모든 어른분들께 공손하게 대하려고 노력하면서 살아왔는데 어느순간부터 어른들이 너무 싫어 .. 나에 대해 다 아는 것 처럼 이래라 저래라 조언이랍시고 말하는 한마디 한마디 부담이 되고 듣기 싫어졌어 ㅠㅠ 내가 좋아하고 공경하던 어른들 마저 그렇게 느껴지기 시작한 뒤로 집에 손님 오는것두 싫고 ㅠㅠㅠㅠ어른 만나는게 꺼려져 나 어떡해 내가 왜 이렇게 됐을까 사회생활은 할수ㅠ있을가 ㅠㅠㅠㅠ여기서 하소연해서 미안해 속상해서 함 적어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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