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도 서점에서 책읽다가 번호따인적 있고 학교다닐때도 나 좋아하는애들 몇명 있었는데 진짜 의문임.. 걸크도 아니고 귀엽지도 않고 진짜 무매력 무미모에 있는듯 없는듯한거같은데 자꾸 여자들만 꼬이는것같아 익명이니까 얘기하지만 뭐 편견있고 이런건 전혀 아닌데 내가 이성을 좋아하니까 소문같은게 신경쓰여.. 한번 이상한 소문으로 골치아팠던적 있어서 사람이 사람 좋아하니까 별다른건 없겠지만 가끔 방송인분도 보면 딱 느낌이 온다 이런얘기 하시니까 나도 혹시 그런 느낌이 있는건가 싶기도하고.. 도대체 뭘까.. 뭐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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