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내 어깨 빌려줄 수 있는 남자는 사랑입니다.
무조건 징징대기만 하는거 진짜 싫고 또 무조건 괜찮다며 숨기기만 하면 내가 너무 가슴아프고
가끔씩은 그냥 눈치안보고 나한테 기대서 울거나 쉬거나 하는 남자는
상상만으로도 사랑이 솟아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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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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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내 어깨 빌려줄 수 있는 남자는 사랑입니다. 무조건 징징대기만 하는거 진짜 싫고 또 무조건 괜찮다며 숨기기만 하면 내가 너무 가슴아프고 가끔씩은 그냥 눈치안보고 나한테 기대서 울거나 쉬거나 하는 남자는 상상만으로도 사랑이 솟아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