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대학 다니다가 휴학하고 하루에 12시간씩 알바하면서 힘들게 일하는데 추석이라 주말에 잠깐 집 왔는데 아빠가 몸이 왜 이렇게 말랐냐면서 살이 빠졌다고 힘들지 않냐고 왜 거기까지 가서 고생을 하냐고 하는 거 듣고 안 힘들다고 대충 둘러대고 화장실 와서 엉엉 우는 중이다 사실 진짜 힘듦 ㅎㅎ...
| 이 글은 7년 전 (2018/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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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대학 다니다가 휴학하고 하루에 12시간씩 알바하면서 힘들게 일하는데 추석이라 주말에 잠깐 집 왔는데 아빠가 몸이 왜 이렇게 말랐냐면서 살이 빠졌다고 힘들지 않냐고 왜 거기까지 가서 고생을 하냐고 하는 거 듣고 안 힘들다고 대충 둘러대고 화장실 와서 엉엉 우는 중이다 사실 진짜 힘듦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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