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항상 엄마품에 안겨서 잤는데 엄마가 좀 통통한편이고 살도 부들부들 말랑말랑해서 안겨서 엄마 살 쪼물쪼물 하고 있으면 넘 편하고 안정되고 잠도 솔솔 잘온다...흑흑 엄마랑 떨어지기싫어 힘들때 엄마 품에 안겨있으면 너무 행복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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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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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항상 엄마품에 안겨서 잤는데 엄마가 좀 통통한편이고 살도 부들부들 말랑말랑해서 안겨서 엄마 살 쪼물쪼물 하고 있으면 넘 편하고 안정되고 잠도 솔솔 잘온다...흑흑 엄마랑 떨어지기싫어 힘들때 엄마 품에 안겨있으면 너무 행복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