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4471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진짜 한 번도 예쁘다고 생각해본 적도 없고 사진 찍는 것도 꺼려해 (남 폰에 찍히는 걸 극도로 싫어해) 물론 화장한 날 가끔 한 두 장 정도 남기는데 그것 또한 정말 못생기게 나오고 그냥 성형이 답이다라고만 하고 있어 고등학교 졸업사진은 불태워버리고 싶을 정도로 

 

오늘 갑자기 셀카 얘기를 하다가 친구들이 너는 원래 예쁘니까라는 말을 해줬는데 어떻게 반응해줘야할지 모르겠더라.,. 내가 내 외모에 자신이 없으니까 애들이 저렇게 말해주는 게 내 외모가 예뻐서 해주는 말인지 못생겨서 못생겼다고 말 못 하니까 예쁘다고 해주는 말인 건지.. 

 

외모 빼고 내 모든 걸 마음에 들어하고 사랑하는데 외모만.. 진짜 정이 안 간다 성형을 하기엔 또 무섭고 돈도 없고 딜레마야 진짜...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예쁘닌까 해주는 말이야 쓰니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 그래서 성형했는데 망해서 진찌ㅡ 살기 싫어 히키코모리됐음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오늘 어른 됐다고 생각한 행동
16:11 l 조회 1
한미반도체 개물렸는디 ㅋㅋㅋ
16:11 l 조회 1
주식 장 4시 반에 끝나? 세시 반이 아니라?
16:11 l 조회 1
맘스터치는 진짜 행사를 안 하는가보구낭.....
16:11 l 조회 1
오랜만에 고딩때 쌤들에게 연락드렸당
16:11 l 조회 1
겨털 제모크림은 안아프지?
16:11 l 조회 2
음메~
16:11 l 조회 2
난 외로움 안 타는 게 ㄹㅇ 달란트 같음
16:10 l 조회 9
주식하다가 내가 먼저 혼절할거같은데
16:10 l 조회 7
나이를 먹고도 똥방구가 너무 웃기다...1
16:10 l 조회 8
브라질리언 레이저 해본 익!!
16:10 l 조회 3
자랑글임5
16:09 l 조회 22
쌍수 칼자국 옅어지게 만드는 시술같은건 없나
16:09 l 조회 8
ㅋㅋㅋ 회사다니니까 흰머리생기고 혓바늘 맨날 도짐
16:09 l 조회 2
퇴사할 때 퇴사사유 구구절절 얘기해야됨??? 1
16:09 l 조회 7
사람이 귀신들리고 악령들리고 그런거 실제로 있어..경험담임1
16:09 l 조회 14
혼자살고 알바로 50만원버는데 고유가 지원금 받을수 있어???1
16:09 l 조회 14
어제 알바면접 갔다왔는데 사장님이 나한테
16:09 l 조회 5
어무니들은 왤케 얼평을 자주할까ㅠㅠ? 1
16:09 l 조회 10
접촉사고 경미하면 대인접수 잘 안하고 걍 개인적으로 합의금 주고 끝내?
16:09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