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부농의 막내딸이었는데 결혼하고 딱 2년도 안돼서 외갓집이 망했거든? 명절날 하루는 시댁에서 자고 그다음날 친정 올라가기로 했는데 할머니가 말바꾸고 너 가면 누가 다 차리냐고(큰엄마도 친정간 상태) 엄청 뭐라해서 우리엄마 혼나다가 버스도 놓치고 작은방에서 혼자 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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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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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부농의 막내딸이었는데 결혼하고 딱 2년도 안돼서 외갓집이 망했거든? 명절날 하루는 시댁에서 자고 그다음날 친정 올라가기로 했는데 할머니가 말바꾸고 너 가면 누가 다 차리냐고(큰엄마도 친정간 상태) 엄청 뭐라해서 우리엄마 혼나다가 버스도 놓치고 작은방에서 혼자 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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