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과자를 샀는데 너무 많아가지고 회사 사람들 나눠먹으라고 탕비실에 뒀거든?
근데 웬 한 사람이 쩝쩝거리면서
직원: 이거 누가 가지고 왔어? 뭐
나: 제가요!!
직원: 뭐 미팅이라도 했어? ㅋㅋ
나: 아 ㅎㅎㅎ 과자를 샀는데 너무 많아가지고 나눠먹고 싶어서요 ㅎㅎ
직원: 어 그래 ㅋ 음...
이러는데 기분이 걍 띠꺼움 걍 이 사람 내가 안 좋아해서 그런건가?? 우리 과자나 식품이란 관계 1도 없음 먹을 거 다 먹고 품에 쟁여놓으면서 저렇게 말하메... 고맙다는 말도 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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