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이를 먹는다는 게 말만 그런 거지 어제까지 고딩으로 살다가 그저 한 달이 지났을 뿐인데 갑자기 내가 느껴야 되는 책임감이 한순간에 무거워져버리는 거잖아 성인이 가져야하는 책임감 이런 건 다 이해하고 맞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난 아직도 내가 고딩 때랑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은데 벌써 22살이 몇 달도 안 남고 엉... 피터팬 증후군이 괜히 생기는 게 아니구나 싶기도 하고 ㅜㅜ 아직 20살을 보낸 거에대한 아쉬움이 가시기도 전에 순식간에 21살도 얼마 안 남으니까 괜히 기분이 싱숭생숭하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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