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무서워서 슬쩍 피하는 정도였는데 한 번 피 보고 나선 낑낑거리면서 물고 할퀸다... 간식으로도 안 되고 ㅠㅠㅠㅠ 가족들도 다 못 한대 나도 집에 없는데... 미용실이나 동물병원 데려가는 게 낫겠지 너무 길어...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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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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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무서워서 슬쩍 피하는 정도였는데 한 번 피 보고 나선 낑낑거리면서 물고 할퀸다... 간식으로도 안 되고 ㅠㅠㅠㅠ 가족들도 다 못 한대 나도 집에 없는데... 미용실이나 동물병원 데려가는 게 낫겠지 너무 길어...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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