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가는데 매년 추석마다 이러네ㅠㅠㅠㅠ 흐규흐규
할머니댁에 쓰레기통도 없고 있다쳐도 생리대 간거를 쓰레기통에 버리면 친척들 모두가 볼 수 있는 뚜껑 열린 쓰레기통이라서ㅠㅠ 민망해서 못버리겠는데 어떡할까
매년 봉지에 따로 싸서 휴게소 가서 버리곤 했는데 냄새도 배기도 하고ㅠㅠㅠ 그냥 올해도 이럴 수 밖에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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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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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가는데 매년 추석마다 이러네ㅠㅠㅠㅠ 흐규흐규 할머니댁에 쓰레기통도 없고 있다쳐도 생리대 간거를 쓰레기통에 버리면 친척들 모두가 볼 수 있는 뚜껑 열린 쓰레기통이라서ㅠㅠ 민망해서 못버리겠는데 어떡할까 매년 봉지에 따로 싸서 휴게소 가서 버리곤 했는데 냄새도 배기도 하고ㅠㅠㅠ 그냥 올해도 이럴 수 밖에없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