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작은 옷 바지 나 줬는데 나한테 크니까
동생이 언니 말랐네~ 했더니 엄마가 아니야 쟤는 키가 조막만해서 그래 이러고
마르면 허벅지 안붙는다는 글 보고 엄마 나 좀 말랐나봐! 했더니 아니야 너는 오다리라 그래 이러고
누가 나 나이보고 어려보인다고 하니까 엄마가 옆에서 얼굴에 살이 워낙 많아서 그렇죠 이래.........엄마 나빠...힝
|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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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작은 옷 바지 나 줬는데 나한테 크니까 동생이 언니 말랐네~ 했더니 엄마가 아니야 쟤는 키가 조막만해서 그래 이러고 마르면 허벅지 안붙는다는 글 보고 엄마 나 좀 말랐나봐! 했더니 아니야 너는 오다리라 그래 이러고 누가 나 나이보고 어려보인다고 하니까 엄마가 옆에서 얼굴에 살이 워낙 많아서 그렇죠 이래.........엄마 나빠...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