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옆 가게 할머니가 도로 선 넘도록 바구니 같은 거 깔아놓ㅎ 장사하셨으면서 우리 아빠가 그거 못 보시고 차로 좀 쳐서 바구니 하나 부셔졌거든 그래서 내리자마자 죄송하다고 차에서 안보였다고 솔직히 도로 선 넘게 장사한 할머니 잘못인 거 같은데 우리 아빠가 굽히고 들어갔더니 진짜 쌍.욕이란 욕 다 하심.. 저런 어른이 되지 말아야지 진짜
| |
|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
|
그 옆 가게 할머니가 도로 선 넘도록 바구니 같은 거 깔아놓ㅎ 장사하셨으면서 우리 아빠가 그거 못 보시고 차로 좀 쳐서 바구니 하나 부셔졌거든 그래서 내리자마자 죄송하다고 차에서 안보였다고 솔직히 도로 선 넘게 장사한 할머니 잘못인 거 같은데 우리 아빠가 굽히고 들어갔더니 진짜 쌍.욕이란 욕 다 하심.. 저런 어른이 되지 말아야지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