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20키로 아령 들고 실감했어.. 이렇게 무거운게 내 몸안에 있었다니... 누가 프리존에 아령 놔둬서 치우려고 들었는데 30키로 짜리는 들지도 못하고 낑낑거리면서 그냥 밀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