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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아 나도 고양이 키우는 사람이고 이해하는데 지금 4달째야 ㅜㅜㅜ 자꾸 새끼가 생기고 음식 파는 가게인데 쿠당탕 뛰어다니고 옆집은 (상가건물임) 고양이들이 천장에 선 다 물어뜯고 뛰어다니면서 빠져가지고 정전되고 저러다 다칠까봐 무섭고 끄아앙 끄앙앙 이렇게 계속 울고 이걸 어떡하지? 요즘 119는 고양이 안 잡아준다며 저러다 저 위에서 죽으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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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엇 우리 엄마가게도 그랬었어 우리가게는 천장에 구멍뚫고 엄마가 맨날 애들 밥줬다 그래서 애들이나중에 제발로 나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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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천장에 구멍 뚫어놓은 거 두개 있는데 올라가서 보면 숨기 바쁘고 밥 주면 아예 눌러붙어 살까봐,, ㅜㅜㅜㅜㅜ 마음은 아프지만 손님들이 싫어하니까 어쩔 수가 없다 .. 어떤집은 저렇게 고양이가 똥싸고 오줌싸고 그런게 가게로 흘러들어오기도 한대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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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우린 함정?놨어 거기서 내려왔을때 잡았거든 구청인가 전화했더니 쥐덫처럼 케이지덫준대서 애기들다칠까봐 엄마가 그 구멍사이로 밥주다가 친해졌을때 구멍앞에놔서 애기들이 스스로 나왔을때 잡았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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