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분이 시장에서 정육점하셔서 이번 추석 전에 도와달라고 부탁하셔서 가서 알바하고 있는데 시장은 소리 지르면서 뭐뭐 만원~~~이러자너 나도 그렇게 하고있는데 어떤 모녀가 나 보더니 다 들으라는 식으로 너는 열심히 해서 저런거 하지말자~~ 이러면서 지나가더라..진짜 너무 서럽고 화가나서...ㅋㅋㄱㅋㅋ어이가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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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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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분이 시장에서 정육점하셔서 이번 추석 전에 도와달라고 부탁하셔서 가서 알바하고 있는데 시장은 소리 지르면서 뭐뭐 만원~~~이러자너 나도 그렇게 하고있는데 어떤 모녀가 나 보더니 다 들으라는 식으로 너는 열심히 해서 저런거 하지말자~~ 이러면서 지나가더라..진짜 너무 서럽고 화가나서...ㅋㅋㄱㅋㅋ어이가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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