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남자분이 너무 필사적이었어.. 막 이대로 지나치면 후회할 것 같다고 하시고 말 더듬고 긴장하신게 보여서 그냥 드렸거든..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외모가 내 입장에선 진짜 별로라.. 아까 뭐라고 카톡왔는데 미안해서 확인도 못하고 있어...뭐라고 보낼까?..
|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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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남자분이 너무 필사적이었어.. 막 이대로 지나치면 후회할 것 같다고 하시고 말 더듬고 긴장하신게 보여서 그냥 드렸거든..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외모가 내 입장에선 진짜 별로라.. 아까 뭐라고 카톡왔는데 미안해서 확인도 못하고 있어...뭐라고 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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