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보다가 진짜 갑자기 울컥하네 엄마 너무 보고싶다 나도 살아오면서 커오면서 엄마가 옆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혼자 고민했던 순간들 그 힘들었던 순간들이 조금은 덜하지 않았을까 결혼은 어떻게 하고 애기는 어떻게 낳을까 나 혼자 다 감당할 수 있을까ㅡ 나는 내 아이들한테 정말 좋은 엄마가 되고싶어 그럴 수 있을것 같고 그런데 딱 하나 너무 무서워 내가 내 아이들을 놓고 일찍 갈까봐.. 내 아이들도 나처럼 클까봐 물론 지금 행복하지 않은건 아냐 그래도 엄마가 있었으면 정말 너무너무 좋았을텐데 엄마 너무 보고싶다 나도 엄마라고 부를 존재가 있었으면 좋겠다 엄마 왜그렇게 일찍 갔어 너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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