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빠한테 아저씨라 부르면 엄마가 눈치 봐서 부르기 싫은데 아빠라 부르거든 근데 친아빠 앞에서는 아저씨라고 부르면서 아빠라고 안 부르는 척 하는데 진짜 그럴 때마다 가슴 아픔... 가끔 아빠 만나서 밥 먹고 놀러가고 헤어지는데 그럴 때마다 눈물 엄청 나거든? 근데 이 꽉 깨물고 버틴다 진짜 ㅋㅋㅋㅋㅋ 가끔 엄청 힘들 때 아빠한테 전화하면 아빠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남... 그거 티내기 싫어서 것도 참아 내가 알바하고 학교 다니는 거 힘들어서 울면 아빠가 나한테 미안해 하고 아빠도 속상하니까

인스티즈앱
"밤마다 혹시? 이 습관,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 안과 의사의 경고